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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대행 프랜차이즈 ‘제트콜’, 배달직 사원 모집

배달대행 프랜차이즈 ‘제트콜’, 배달직 사원 모집

by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2018.03.02

“꾸준히, 성실하게 임할 수 있는 인재를 기다립니다”
간편 주문 방식에 ‘급부상’ 배달대행 서비스

3월 개업 예정인 배달대행 프랜차이즈 ‘제트콜’ 춘천지사에서 배달직 직원을 모집한다.
제트콜 춘천지사는 다년간 배달대행업계에 종사한 한용희 춘천지사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춘천 전 지역에 퀵서비스, 배달대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트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선충전 방식의 간편한 결제로 고객 편의를 높인다는 점이다. 한용희 지사장은 “기존에는 기사가 현장에서 결제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나, 선충전 방식을 도입해 미리 한번 일정 금액을 충전해 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주문만 하면 되므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제트콜은 GPS와 컴퓨터를 상호 연동하는 최신 기술을 적용해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배달 경로에 대한 최적의 거리와 위치를 안내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프로그램 사용이 간단해 인터넷을 할 줄 아는 분들이라면 모두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전국에 분포한 지사들을 통해 B2B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한 지사장은 “제트콜은 배달이 필요한 업계와의 업무협약으로 배달아웃소싱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재 보험 가입 의무…파트타임도 가능해

제트콜 춘천지사에서 현재 채용 중인 직무는 배달원이다. 총 10명의 직원을 모집하며, 현재는 오토바이로 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나 향후 차량으로도 배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입사 후에는 프로그램 및 네비게이션 숙지, 고객 응대 등을 배운다.

다소 많은 인원의 직원을 채용하려는 이유로 한 지사장은 “주 5일제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직원분들이 꾸준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일 만큼 중요한 게 휴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일로 지친 기력을 회복해야 다시 힘낼 수 있으니까요. 직원 모두가 주 5일로 일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한 지사장은 직무 특성상 안전과 처우에 문제가 많은 점을 보완, 모두에게 산재 보험 가입을 의무적으로 적용한다고 했다.
급여의 경우 한 지사장은 “이동 거리에 따른 이용 요금이 책정되므로, 배달원에게 지급되는 급여도 비례해 제공되며 능력제이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별도로 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 지사장은 “성실히, 꾸준하게 일하는 사람이라면 직원뿐만 아니라 일정 시간만 하는 아르바이트로도 가능하다”며 “직원과 사무실, 고객업체 세 곳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

임수희 기자 leemsuhee@gmail.com

ㅣJOB INFORMAITONㅣ

모집분야 배달직(오토바이)
학력경력 무관
고용형태 지입제
임금형태 능력제
근무시간 오전 11시~자정
복리후생 산재보험
접수마감 채용 시까지
접수방법 전화 및 방문
전형방법 면접
제출서류 없음
위 치 석사동 705-12번지
채용문의 010-3168-1731, 264-4911